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건 망했습니다
안타깝네요

이 기능은 지금 오픈나무에서 사라진 기능입니다.

아직 stable에선 살아있다
목차

1. 개요
2. 장점
3. 단점
4. 결과

1. 개요

2. 장점

  • 사용자에게 파싱을 전가해버리니 서버가 쉴 수 있다. 아마도
  • 사용자 컴터가 좋다면 성능이 아주 좋다. 아마도

3. 단점

  • 사용자에게 파싱을 전가해버리니 욕을 먹을 수 있다.
  • 사용자가 똥컴이면 ㅜㅜ

4. 결과

적용 했으나 아무래도 뭔가 맘에 안 들어서 결국 갈아 엎어졌다

구체적인 사유는 크게 4가지이다
1. 로직이 꼬이면 웹 브라우저가 멈춘다 (예를 들면 무한 루프)(1)
2. 역링크랑 연동하기 어렵다 (역링크 파싱을 따로 해야하는데 그럼 근사치로 밖에 렌더링을 못한다)
3. 생각보다 별로 안 빠르다 (초기 JS의 init 과정이 더 늘어나는 데다가 링크 확인이나 틀 렌더링은 AJAX로 하기 때문에 또 렌더링 과정이 늘어난다)
4. JS의 고질적인 문제로 디버깅하기 어렵다

사실 장점도 많은 것 같은 데 내가 잘 못써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자주하고 있다
(1) 사실 근데 이건 백엔드에서 벌어지면 서버가 멈춘다(...)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서버가 멈추는 건 그래도 디버깅 툴로 순차적으로 어찌어찌 할 수 있는데 브라우저가 멈추는 건 답이 없어서 디버깅 하기가 어렵다가 구체적인 원인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