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: 오픈나무 역사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써 놓은 곳임다.
8 : JSON을 파일 저장 방식으로 쓰던 시절이다. 사실상 극초창기답게 드럽게매우 불안정 했으며 JSON은 실시간 파일 저장용으로 쓸만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.
9 : 
10 : --근데 사실 이건 지금 개발자가 개발한 버전은 아니다--
16 : [[basix|원래 개발자]]가 개발하던 [[deesle]]이라는 위키 엔진이 망해서 오픈나무에 MySQL을 사용해서 위키 엔진을 만들어보기로 했으나 처음으로 콜백 지옥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도저히 답이 없는 것 같아서 때려치고 다른 언어나 배우기로 마음을 먹는다.
23 : 파이썬을 배우기 시작했고 다시 MySQL을 이용해서 오픈나무를 만들기 시작했다. 그러나 음... MySQL은 이상하게 커넥션이 24시간 안에 누가 들어오지 않으면 커넥션이 끊어지는 사실을 발견했고 그걸 극복하지 못해서 망했다.[* 소규모 위키 엔진은 아무도 안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니까][* 나중에 SQLite 시절이 되서야 리퀘스트 날리면 커넥션이 안 끊어진다는 걸 발견했다... 이런][* --사실 그냥 근원적인 것은 필요할 때만 DB에 연결하고 커넥션 끊는 게 제일 안전하다--]
45 : 사실 벌써 개발한지도 2년 반인데 크게 기능적 향상이 있는 것 같지가 않다. 솔직히 위키가 어느정도 기능만 만들면 그 이상으로 뭔가 기능을 추가하긴 아주 힘들다[* 아주 주관적인 말이다. 근데 사실 미디어위키나 도쿠위키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이 추가된 이후로 변화가 크게 없다]
46 : 
47 :  --노드 시절까지 합치면 벌써 5년째다. 징하게 우려먹은 것 같다.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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